[양김 또 ‘대선 훈수’] DJ “잘못하면 전쟁의 길로”
구혜영 기자
수정 2007-11-23 00:00
입력 2007-11-23 00:00
한편, 김 전 대통령측은 김영삼 전 대통령이 97년 대선 당시 김대중 후보 비자금에 대한 수사중단을 검찰에 지시했다고 밝힌 데 대해 “당시 신한국당이 조작해낸 사건으로 검찰은 근거가 없어 수사하지 않기로 했다.”고 반박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7-11-2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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