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플러스] ‘나르샤 온라인’ 새달 시범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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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0-06 00:00
입력 2007-10-06 00:00
위메이드는 캐주얼 비행슈팅게임 ‘나르샤 온라인’을 공개했다. 위메이드가 처음으로 직접 개발한 캐주얼 게임으로 간편한 조작만으로 3인칭 비행슈팅 대전을 즐길 수 있다. 마법의 힘으로 날아다니는 기체가 등장, 보다 자유롭고 빠른 비행과 화끈하고 격렬한 전투가 가능하다. 위메이드측은 11월 중 1차 비공개 시범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2007-10-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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