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서예가 하남호 선생 별세
최치봉 기자
수정 2007-10-05 00:00
입력 2007-10-05 00:00
그는 13,15,16,17회 국전에 입선했고 18∼21회 국전 특선, 보관문화훈장, 세계평화예술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졌다.
빈소는 광주 무등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7일 오전, 장지는 진도군 임회면 삼막리 선영으로 결정됐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순진(81)씨와 영규씨 등 3남4녀가 있다.(062)515-4488.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7-10-0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