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반원이 여관으로 여인 끌어들여
수정 2007-10-02 00:00
입력 2007-10-02 00:00
양담배 봐줄 테니 내말 들으라고
결국 최양이『처벌은 받겠지만 그것은 안된다』고 버티며 단속반원의 요구를 끝까지 거절, 불응하자 입건해버렸다고. 참 편리한 단속 방법도 있군. <강릉>
[선데이서울 71년 2월 7일호 제4권 5호 통권 제 1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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