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비 90% 건강보험 적용
정현용 기자
수정 2007-09-03 00:00
입력 2007-09-03 00:00
그러나 수술 치료를 위해서는 15∼18일간 입원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 부담이 발생한다. 신 의료기술로 아직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양성자치료는 약 2000만원, 토모치료는 1300만∼1500만원의 비용이 소요된다. 대장암을 진단하는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대장내시경은 1회 본인 부담금이 10만∼15만원으로 큰 부담이 없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7-09-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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