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4강전(1국)] 프로에서도 통용되는 아마의 수법
수정 2007-08-25 00:00
입력 2007-08-25 00:00
어쨌든 흑101로 백 두점의 안형을 추궁한 것이 반상최대의 곳. 한번 흐름을 타기 시작한 백홍석 5단의 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 줄 모른다.
최준원 comos5452@hotmail.com
2007-08-2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