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한 댓가로 아내를 하룻밤
수정 2007-08-23 00:00
입력 2007-08-23 00:00
담당취조관이 이상해서 캐묻자 황씨는 추씨가 먼저 자기 아내를 유혹, 정을 통하다가 발각되었다고.
추씨는 이에 백배사죄(?)하는 뜻에서 자기 아내를 하룻밤 황씨에게 수청들도록 한 것인데 신사협정(?)을 무시하고 고소를 제기했다나.
마누라 바꾸기 장군멍군?
<거제>
[선데이서울 70년 12월 27일호 제3권 52호 통권 제 1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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