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본선 8강(4국)] 한국,중환배 3연패 순항 중
수정 2007-08-14 00:00
입력 2007-08-14 00:00
흑 이영구 6단 백 윤준상 5단
반대로 흑이 둔 것과는 적지 않은 차이다. 게다가 후수로 막아야 한다는 점이 흑으로서는 쓰라리다. 만일 흑이 손을 빼면 <참고도1> 백1로 들여다보는 순간 흑 대마 전체가 위험해진다. 흑175역시 어쩔 수 없는 후퇴.<참고도2> 흑1로 끊어도 백6까지 백의 요석이 살아간다.
최준원 comos5452@hotmail.com
2007-08-1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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