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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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7-21 00:00
입력 2007-07-21 00:00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우리들의 앨범 상품이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1등 15만원,2등 10만원,3등 5만원 등 G마켓 선물권을 ‘나의 쇼핑정보란’에서 G통장 현금잔고로 충전한 뒤,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G마켓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정보는 매주 G마켓으로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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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 일보직전
추락 일보직전 나무로 얼기설기 만든 다리 위에서 추락 일보직전에 처한 저. 아슬아슬해 보이지만 연출이니 걱정하지 마세요.
(정다운·경기도 부천시 고강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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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굽는 하루
행복을 굽는 하루 햇살도 좋고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이 너무 좋은 주말. 엄마는 비눗방울을 만들고, 아빠는 울 아들 목말을 태우고, 우리 세 가족이 함께 해 더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문숙희·부산시 사하구 당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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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거는 다 내거!
엄마거는 다 내거! 처음 간 가족여행 중 차안에서 엄마 모자와 선글라스를 뺏어(?) 쓰고 자랑스러워하는 저희 아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입니다.
(남현정·경기도 용인시 죽전동)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10×15 이상)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 1등 정다운 2등 문숙희 3등 남현정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2007-07-2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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