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장 신정희씨 별세
수정 2007-06-19 00:00
입력 2007-06-19 00:00
젊었을 때 작은 계기로 도자기에 매료돼 외길만 걸어온 신씨는 경남 양산 통도사 경내에 신정희요를 차렸다. 아들 네명도 각자의 요를 차리고 사기장의 길을 걷고 있다.
발인은 22일 오전 9시, 장지는 경남 양산 통도사 다비장.(051)583-8906
2007-06-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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