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지혜] 비닐봉지를 깔때기 대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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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6-08 00:00
입력 2007-06-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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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등 양념을 양념통에 옮겨 담을 때 병 입이 작으면 흘리기가 일쑤다. 이럴 때는 빳빳한 조미료 봉지를 깔때기 대용으로 재활용한다. 봉지의 한쪽 귀퉁이를 조금만 삼각으로 잘라낸다. 이때 나무젓가락을 한 개 꽂는다.
2007-06-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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