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여군(女軍) 선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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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5-08 00:00
입력 2007-05-08 00:00


9월 6일로 창설 20돌을 맞은 여군은 푸짐한 자축행사로 초가을을 수놓았다. 2일 「타자 경기대회」를 비롯하여 사흘간 계속된 이번 잔치의 절정은 3일 있었던 「미스 여군」선발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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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심사 차례를 기다리는 초조한 얼굴들.
개별심사 차례를 기다리는 초조한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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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 부대의 대표로 뽑혀온 17명의 미스 여군 후보들.
전국 각 부대의 대표로 뽑혀온 17명의 미스 여군 후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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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뒤에서 닦아주고 만져주고 군우(軍友)들의 정성들인 응원.
무대 뒤에서 닦아주고 만져주고 군우(軍友)들의 정성들인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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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의 미스 여군으로 뽑힌 지(智) 최종윤 일병(가운데), 용(勇) 오정애 이병(왼쪽) 미(美) 이희자 하사(오른쪽).
영예의 미스 여군으로 뽑힌 지(智) 최종윤 일병(가운데), 용(勇) 오정애 이병(왼쪽) 미(美) 이희자 하사(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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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군악대의 주악에 맞춰 수영복차림 심사를 위해 줄을 서 무대로 걸어가는 아가씨 군인들.
육군 군악대의 주악에 맞춰 수영복차림 심사를 위해 줄을 서 무대로 걸어가는 아가씨 군인들.


[선데이서울 70년 9월 13일호 제3권 37호 통권 제 1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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