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모 욕보이려 했던 ‘엉뚱한 이열치열’
수정 2007-04-12 00:00
입력 2007-04-12 00:00
얼근한 김에 술집 식모 김(金·24)모양을 인근 풀밭으로 꾀어 1백원을 주고 욕보이려다 김양의 고함으로 철장행.
경찰에 잡혀 온 이씨는 왜 그런 못된 짓을 하려고 했느냐는 질문에,
『더워서 잠도 못자겠고 해서 이열치열로 더위를 씻어보려고 그런 것』이라고 대답하더라고.
[선데이서울 70년 8월 16일호 제3권 33호 통권 제 9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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