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낡은 칫솔은 배수구용 브러시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_old/2007/02/15/20070215009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2-15 00:00 입력 2007-02-15 00:00 이미지 확대 낡은 칫솔 4개를 각각 사방으로 향하게 마주 대고 고무줄로 고정시키면 튼튼한 솔이 된다. 솔이 사방으로 나 있어 싱크대 배수구 청소에 쓰면 편리하다. 2007-02-1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