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요리하다 남은 무우 조각을 세제로 활용하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_old/2007/02/14/20070214008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2-14 00:00 입력 2007-02-14 00:00 이미지 확대 요리를 하고 남은 무우의 끝 부분은 수세미 대용으로 그만이다. 무 조각에 주방용 세제를 약간 묻혀 싱크대를 닦으면 단단히 굳은 찌꺼기도 잘 닦이고 무엇보다 싱크대에 흠집이 안나서 좋다. 2007-02-1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