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지혜]요리하다 남은 무우 조각을 세제로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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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2-14 00:00
입력 2007-0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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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하고 남은 무우의 끝 부분은 수세미 대용으로 그만이다. 무 조각에 주방용 세제를 약간 묻혀 싱크대를 닦으면 단단히 굳은 찌꺼기도 잘 닦이고 무엇보다 싱크대에 흠집이 안나서 좋다.
2007-02-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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