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그룹 ‘마마스 앤드’ 도허티 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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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1-22 00:00
입력 2007-01-22 00:00
1960년대의 인기 4인조 포크·록 그룹 ‘마마스 앤드 파파스’의 멤버 데니 도허티가 19일 타계했다.66세.

그의 누이인 프랜시스 아널드는 도허티가 캐나다 토론토시 서쪽 미시사우가시의 자택에서 병환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도허티는 지난달 수술을 받은 뒤 신장에 문제가 생겨 투석을 받아왔다고 아널드는 전했다.

‘캘리포니아 드리밍’,‘먼데이 먼데이’ 등의 히트곡으로 잘 알려진 마마스 앤드 파파스는 1966년 ‘캘리포니아 드리밍’이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부각되기 시작했다.

미시사우가 AP 연합뉴스

2007-01-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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