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닷없이 이웃처녀 안고 뒹굴어
수정 2007-01-16 00:00
입력 2007-01-16 00:00
골목길로 끌고가 “너 숫처녀냐” 묻고
『너 숫처녀야?』
하며 끌어 안고는 뒹굴었다는데…
마침 파출소 보초 순경이 이를 보고 억센 李군의 품속에서 간신히 L양을 떼 내었다는 것.
이상고온 탓인가?
[선데이서울 70년 5월 24일호 제3권 21호 통권 제 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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