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열이 날 때는 무즙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_old/2007/01/11/20070111008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1-11 00:00 입력 2007-01-11 00:00 몸에 열이 날 때는 주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약을 복용하는데, 이때 간단한 민간요법으로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 우선 무를 강판에 갈아 즙을 낸다. 여기에다 더운 물을 붓고 소금으로 간을 해서 마신 후 푹 자고 나면 열이 내리고 몸도 가뿐해진다. 2007-01-1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