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테이프는 냉동실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_old/2007/01/05/2007010500901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1-05 00:00 입력 2007-01-05 00:00 아이가 듣는 동요테이프나 영어테이프는 반복해서 듣다 보면 늘어지기 쉽다. 이럴 땐 주방에서 쓰는 비닐봉지에 테이프를 넣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넣은 후 공기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꼭 묶는다. 이걸 냉동실에 2시간 정도 넣었다 꺼내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온다. 2007-01-0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