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중 한 쪽 가슴 노출 … ‘씨야’ 남규리 “앗”
수정 2006-12-25 00:00
입력 2006-12-25 00:00
23일 오후 4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열린 ‘빅4 콘서트’의’씨야’ 공연에서 격렬하게 춤을 추다 빚어진 사고다.
남규리는 상의를 계속 끌어 올렸지만, 옷에서 끈이 빠지면서 순식간에 옷이 흘러내리고 말았다. 당황한 남규리는 뒤로 돌아선 채 노래를 마쳤다.
2004년 미국 슈퍼볼 하프타임 때 재닛 잭슨도 같은 사고를 당한 적이 있다.
한편, 이날 콘서트에서는 SG워너비, 바이브, 씨야, 휘성 등이 한 무대에 섰고 이효리의 신곡과 신인 남성 6인조 그룹도 첫 선을 보였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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