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영웅 자야싱헤 여100m 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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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2-11 00:00
입력 2006-12-11 00:00
스리랑카가 낳은 세계적인 여자 스프린터 수산티카 자야싱헤(31)가 10일 육상 여자 100m에서 대회 첫 은메달을 획득, 자국 팬들을 열광시켰다.
2006-12-1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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