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도하 아시안게임] 김수녕-이은경, 양궁 중계 입심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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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2-08 00:00
입력 2006-12-08 00:00
서울올림픽 2관왕 김수녕(오른쪽·35)과 바르셀로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은경(34)이 9일부터 시작되는 효자종목 양궁에서 MBC와 KBS 해설자로 나서 입심대결을 벌인다.
2006-12-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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