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WE 즐긴다 [메디컬 라운지] 대한네트워크병의원協 발족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magazine/we/enjoy/2006/11/16/20061116314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11-16 00:00 입력 2006-11-1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여러 개의 가맹 병원을 두고 있는 네트워크 병·의원들이 ‘대한네트워크병의원협회’를 발족했다. 대한네트워크병의원협회는 네트워크 병·의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보다 조직적인 의료계 단체로서의 힘을 발휘하기 위해 협회를 발족했다고 최근 밝혔다. 초대 회장은 예치과(예네트워크) 박인출 대표가 맡았다. 2006-11-1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