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2세(歲)「웨이터」달리기 연습 즐겨
수정 2006-11-13 00:00
입력 2006-11-13 00:00
그의 생각을 뒷받침이라도 하듯 걸어서 출퇴근을 하는 기력을 과시하고 있으며 많은 접시를 양팔에 산처럼 쌓고도 복잡한「테이블」사이를 재치있게 빠져 다니는 노련함에 주위사람들이 경탄할 지경. 게다가 날씨가 좋은 날이면 공원을 산책하는 것이 아니라 달리기 연습을 즐길정도.
그의 건강 비결은 술과 담배를 않고 하루 3「갤런」의 물을 마시는 것이 특색,「플라이」된 음식이나 가루반죽으로 만든 음식 또는 굽지 않은 빵을 날것으로 먹지 않는 것도 그의 식성이라고.
이 소문에 날로 손님이 쇄도.
[선데이서울 70년 3월 22일호 제3권 12호 통권 제 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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