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설익은 밥 맛있게 뜸들이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_old/2006/11/06/20061106008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11-06 00:00 입력 2006-11-06 00:00 만약 설익은 밥을 지었을 때 술로 뜸을 들이면 맛있는 밥이 된다. 다 끓인 상태의 밥에 젓가락으로 구멍을 몇 개 내어 정종을 조금만 뿌려준 다음 다시 한번 밥솥의 스위치를 넣거나 약한 불에서 5분 정도 두면 맛있는 밥이 된다. 2006-11-0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