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물 한 모금] 사랑의 길
수정 2006-10-10 14:11
입력 2006-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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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봉<사랑을 묻는 당신에게>
살아가는 에너지도 끝나는 날입니다.
사랑♥의 길은 결코 탄탄대로일 수 없습니다.
솔향기 흐르는 숲으로 난 오솔길이 사랑♥입니다.
걸림돌도 있고 산도 강도 건너야 합니다.
정채봉<사랑을 묻는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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