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다 쓴 딱풀은 비누통으로 재활용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_old/2006/09/11/20060911008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9-11 00:00 입력 2006-09-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가정이나 학교, 사무실에서 많이 사용하는 딱풀통도 알뜰하게 재활용할 수 있다. 쓰다 남은 빨랫비누 조각들을 다 모은 후 깨끗이 씻은 딱풀통에 꾹꾹 쑤셔 넣으면 된다. 이렇게 만든 비누는 평소 비누칠하기 어려운 옷소매나 깃 부분을 손빨래 할 때 좋다. 2006-09-1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