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니•브러더즈」『메아리진』으로 이름바꿔
수정 2006-09-05 00:00
입력 2006-09-05 00:00
MBC-TV 정기(定期)출연
「메아리진」은「메아리 진다」에서 나온 말. 전국, 나아가서는 세계에 이들의 노래가 메아리져 간다는 뜻을 순수한 우리말로 바꾼 것이다. 『오랫동안 정든「자니•브러더즈」란 이름을 버리는 것은 좀 섭섭하지만 우리의 진로를 순수한 우리 이름으로 상징하게된 건 무엇보다 즐겁다. 우리「그룹」은 이제 새 이름으로 새로 탄생된 것이다』
「메아리진」의 네「멤버」의 한결같은 다짐.
[선데이서울 70년 1월11일호 제3권 2호 통권 제 6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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