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 佛 최고 유명인사 뽑혀
홍지민 기자
수정 2006-08-14 00:00
입력 2006-08-14 00:00
지단은 지난달 10일 월드컵 결승에서 마르코 마테라치(이탈리아)의 가슴을 머리로 들이받아 18년에 걸친 현역생활을 명예롭지 못하게 마감했지만 오히려 이 사건 때문에 지명도가 더 높아져 압도적인 표를 받았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6-08-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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