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조두천·강동삼 기자 ‘7월의 편집상’ 수상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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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7-28 00:00
입력 2006-07-28 00:00
서울신문 조두천·강동삼 기자가 각각 7월 이달의 편집상에 선정됐다. 한국편집기자협회는 제 58회 이달의 편집상 제목 부문 수상작으로 조두천 기자의 ‘20대는 굶모닝’ (7월6일자 9면)을 선정했으며, 레이아웃 부문 수장삭엔 강동삼 기자의 ‘通했느냐’(7월18일자 창간특집호 33면)를 뽑았다. 시상식은 8월29일 제57·59회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과 함께 프레스센터 19층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06-07-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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