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복구 성금 30억 전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6/07/21/2006072102901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7-21 00:00 입력 2006-07-21 00:00 SBS(회장 윤세영)는 20일 서울 목동 SBS 방송센터 대회의실에서 수해 복구 성금 3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 최학래 회장에게 전달했다.SBS의 성금은 지난해부터 3년간 매년 100억원씩 총 300억원을 기탁하는 사회환원사업의 일환이다. 2006-07-2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