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복구 성금 30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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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7-21 00:00
입력 2006-07-21 00:00
SBS(회장 윤세영)는 20일 서울 목동 SBS 방송센터 대회의실에서 수해 복구 성금 3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 최학래 회장에게 전달했다.SBS의 성금은 지난해부터 3년간 매년 100억원씩 총 300억원을 기탁하는 사회환원사업의 일환이다.
2006-07-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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