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하 前대통령 ‘조용한 미수’
수정 2006-07-17 00:00
입력 2006-07-17 00:00
최 전 대통령의 한 측근은 “최 전 대통령이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상태라, 자택에서 가족들과 지내는 것 이외에 특별한 행사를 마련하지 않았다.”면서 “외부 손님을 맞을 상황도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최 전 대통령의 미수를 맞아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해 한명숙 국무총리, 오세훈 서울시장, 김대중 전 대통령, 한나라당 강재섭 신임대표 등이 축하난과 과일바구니 등을 보내고 축하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6-07-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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