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플러스] 해외여행객 전염병 조심!
수정 2006-07-10 00:00
입력 2006-07-10 00:00
지난 한 해 해외에서 들어온 전염병은 말라리아가 45건으로 가장 많았고, 세균성이질 44건, 뎅기열 34건, 장티푸스 19건, 콜레라 16건 파라티푸스 10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유입된 국가별로는 인도와 필리핀이 각각 27건, 인도네시아 20건, 중국 19건, 캄보디아 14건, 태국 12건 등이었다.
본부측은 “특히 동남아나 열대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모기를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06-07-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