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본선 2회전] 초읽기 속에 등장한 대완착
수정 2006-06-14 00:00
입력 2006-06-14 00:00
●흑 진시영 초단 ○백 김기용 3단
백104가 요처. 흑이 (참고도2) 1로 추궁해도 6까지 백 대마는 따로 살면 그만이다. 흑A면 백 석점은 잡지만 당장 좌변이 시급하고, 우변은 백이 먼저 두면 흑도 보강해야 한다.
다급한 상황에서 둔 흑105도 실수. 백106,108로 끊어버리자 흑 대마가 위기에 처했다.
유승엽 withbdk@naver.com
2006-06-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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