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유럽의 강호’ 체코, 미국에 3대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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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6-13 00:00
입력 2006-06-13 00:00
’동부유럽의 강호’ 체코가 신흥강호 미국을 3대0으로 꺾고 ‘죽음의 조’ E조에서 가장 먼저 승점 3점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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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새벽(한국시간) 체코선수 얀 콜레르가 선제골을 터트린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EPA특약
13일 새벽(한국시간) 체코선수 얀 콜레르가 선제골을 터트린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EPA특약
13일 새벽 열린 E조 첫 경기에서 피파랭킹 2위 체코는 얀 콜레르의 선제골과 토마시 로시츠키의 연속추가골로 피파랭킹 5위인 ‘난적’ 미국을 3대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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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새벽(한국시간) 체코선수 토마시 로시츠키(중앙)가 골을 터트려 체코는 미국을 2대0으로 앞서게 되었다. EPA특약
13일 새벽(한국시간) 체코선수 토마시 로시츠키(중앙)가 골을 터트려 체코는 미국을 2대0으로 앞서게 되었다.
EPA특약
이로써 8년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체코는 이탈리아, 가나 등 강팀이 한데 모인 E조에서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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