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김밥이 딱딱해 졌을 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_old/2006/06/05/2006060500601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6-05 00:00 입력 2006-06-05 00:00 먹다 남은 김밥을 냉장고에 넣어두면 김밥이 딱딱하게 굳어서 맛이 없어 처치 곤란한 적이 많다. 이럴 때 썰어놓은 김밥을 튀기면 좋다. 칼로리가 걱정된다면 계란옷을 입혀 프라이팬에 지져도 김밥과 전의 느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2006-06-0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