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축구 월드컵 “머리카락 자선했더니 너무 굵고 질기다고?”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soccer/worldcup/2006/06/01/20060601018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6-01 00:00 입력 2006-06-01 00:00 브라질축구대표팀의 간판 공격수 호나우지뉴(FC 바르셀로나)가 최근 스위스의 한 신문이 주관한 암예방 기금 조성을 위한 경매에 자신의 머리카락 두 뭉치를 내놓았다. 이발사 중 한 명은 “호나우지뉴의 자연산 곱슬머리는 매우 굵고 질겨 다듬기 쉬운 머리카락이 아니다.”라고 말하기도. 2006-06-0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