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축구 월드컵 “이겨도 홈팬들 야유… 분통터진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soccer/worldcup/2006/05/30/20060530022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5-30 00:00 입력 2006-05-3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프랑스의 간판 골잡이 티에리 앙리(아스널)는 지난 28일 멕시코와 평가전에서 나온 홈팬들의 야유에 대해 “잉글랜드에서는 져도 홈팬들이 응원해줬다. 과연 파리의 팬들은 우리가 이기는 것을 정말 원하는지 의아스러웠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2006-05-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