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일 낸다” 펠레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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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5-17 00:00
입력 2006-05-17 00:00
‘축구황제’ 펠레(66)가 칭찬한 선수와 팀은 고전한다는 ‘펠레의 저주’를 기억하는가. 펠레는 16일 멕시코에서 “프랑스가 이번 월드컵에서 일을 낼 것”이라면서 “브라질은 우승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6-05-1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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