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축구 월드컵 “프랑스 일 낸다” 펠레의 저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soccer/worldcup/2006/05/17/20060517024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5-17 00:00 입력 2006-05-17 00:00 ‘축구황제’ 펠레(66)가 칭찬한 선수와 팀은 고전한다는 ‘펠레의 저주’를 기억하는가. 펠레는 16일 멕시코에서 “프랑스가 이번 월드컵에서 일을 낼 것”이라면서 “브라질은 우승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6-05-17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