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후보 지지율 분석] 직업 : ‘자영업층의 분노’ 48% 吳로 쏠려
수정 2006-05-09 00:00
입력 2006-05-09 00:00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는 자영업자인 유권자 48.4%가 오 후보의 손을 들어줬다. 강 후보는 이 계층에서 15.9%의 지지를 얻는데 그쳤다. 세금인상, 경기침체 등 집권당인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에 대한 자영업자의 저항과 분노가 강렬하게 분출된 것으로 판단된다.
김형준 KSDC 부소장·국민대 교수 kimhj@ksdc.re.kr
2006-05-0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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