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플러스] 국산 컬러렌즈 2종 부적합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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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5-01 00:00
입력 2006-05-01 00:00
국내에서 제조된 컬러렌즈 2종이 세균오염 등으로 위험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8개 컬러렌즈를 수거해 품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2개 제품이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회수 및 폐기 조치했다. 해당 제품은 지앤지콘택트렌즈의 ‘G&G BT’와 다본콘택트의 ‘AURORA DIVA’ 2개 제품이다.

2006-05-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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