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본선2회전]강수만을 고집하는 강동윤 4단
수정 2006-04-12 00:00
입력 2006-04-12 00:00
● 흑 강동윤 4단 ○ 백 박병규 5단
그러나 강4단은 여전히 강수만을 고집한다. 흑97로 (참고도3) 1에 두면 백2로 넘어서 긴 바둑이 된다. 실전은 백98,100으로 잡으러 가서 이제 죽느냐 사느냐 승부가 됐다.
유승엽 withbdk@naver.com
2006-04-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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