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본선2회전] 기세의 충돌
수정 2006-04-11 00:00
입력 2006-04-11 00:00
● 흑 강동윤 4단 ○ 백 박병규 5단
대체로 프로기사들은 상대의 주문에 따르지 않는다. 상대의 주문에 따르는 것이 손해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기세를 중요시하기 때문이다.
유승엽 withbdk@naver.com
2006-04-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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