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본선 2회전] 두 개의 커다란 포도송이
수정 2006-04-10 00:00
입력 2006-04-10 00:00
●흑 강동윤 4단 ○백 박병규 5단
이때 흑45로 가만히 젖히는 수가 맥의 요령이다. 죄어 붙이기에 급급해서 (참고도1) 흑1로 단수부터 치면 백8까지 계속 기어나간다. 당장 흑돌에 단점이 많기 때문에 흑은 A로 나가는 노림수를 시도할 새도 없다.
(54=▲)
유승엽 withbdk@naver.com
2006-04-1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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