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본선 2회전] 쌍방 최강의 수로 맞붙다
수정 2006-04-08 00:00
입력 2006-04-08 00:00
● 흑 강동윤 4단 ○백 박병규 5단
일단 백은 38로 씌워서 42의 단수까지를 선수하며 최대한 기분을 냈다. 이제 문제는 우변 흑37의 붙임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느냐이다.(43=26)
유승엽 withbdk@naver.com
2006-04-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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