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물이 빠지는 옷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_old/2006/04/06/2006040600701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4-06 00:00 입력 2006-04-06 00:00 물빠질 우려가 있는 옷은 30분간 소금물에 담가 두었다가 빤다. 물 한동이에 한줌의 소금을 넣어 30분 지나면 색이 빠지지 않게 되는데, 특히 빨강, 검정은 매우 효과적이다. 또 견직물이나 모직물은 중성세제를 물1ℓ에 2g의 비율로 섞어 풀고 식초 한 큰술을 넣으면 물이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2006-04-0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