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α] 아∼영화가 이렇게 만들어져요
수정 2006-03-23 00:00
입력 2006-03-23 00:00
아이맥스 탐방단은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는 영사실을 직접 방문하여 아이맥스 영화용 필름 및 영사기, 음향 장치 시스템 등을 자세하게 살펴보며 국내 최대의 스크린을 가지고 있는 63아이맥스 영화관에서 영화도 관람한다. 매회 선착순 25명이며 홈페이지(www.63.co.kr)에서 신청을 받는다.
2006-03-23 3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