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고무장갑 끝 부분은 잘라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_old/2006/03/17/20060317007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3-17 00:00 입력 2006-03-17 00:00 구멍 난 고무장갑을 버리기 전에 입구 쪽 고무 부분을 잘라 놓는다. 커다란 비닐봉지 입구를 막거나 수저를 한데 모아 묶어 놓을 때 등 튼튼한 고무줄로 쓸 수 있다. 2006-03-1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