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본선 1회전] 백의 마지막 희망
수정 2006-03-13 00:00
입력 2006-03-13 00:00
●흑 홍기표 2단 ○백 이영구 4단
흑125로 이으면 안전하게 백돌을 잡을 수 있다. 백132로 (참고도2) 1에 젖히는 수가 있을 것 같지만 12까지 회돌이축으로 잡힌다. 이 일대는 흑의 진영인 탓이다. 우변에 약간의 뒷맛을 남겨 놓은 백은 상변 패싸움을 바탕으로 하변 흑 대마를 압박한다. 백의 마지막 희망이이다.(140=△)
유승엽 withbdk@naver.com
2006-03-1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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