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씨 “지방선거 불참” 밝혀
조현석 기자
수정 2006-03-08 00:00
입력 2006-03-08 00:00
그러나 고 전 총리가 5·31 지방선거에 개입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혀 계속되는 그의 ‘강태공식’ 정치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지방선거와 관련,“지방선거에 특정후보나 당을 지지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06-03-0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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